복리로 불어나는 자산
자세히 보기 · 기간·수익률 설정과 연차별 표
매년 추가 납입액은 아래 "포트폴리오 만들기 · 예산"에서 정합니다.
계산식: 매년 초 평가액 × 분배율 = 분배금, 평가액 × (1 + 주가 변화율) = 연말 평가액, 재투자 시 분배금을 더하고, 연말에 추가 납입. 세후 값은 위쪽 "최종 수익률 기준"을 따릅니다 (연금: 운용수익 × 연금소득세율, 일반 계좌: 분배금 매년 15.4% + 만기 매매차익 15.4%). 같은 수익률이 매년 이어진다는 가정이며 예측이 아닙니다.
1,000만원 투자 시 1년 수익
과거 1년 실적 vs 시나리오 비교
포트폴리오 만들기
순서는 자유입니다. 비율을 먼저 정하고 전략을 눌러도, 전략을 먼저 누르고 비율을 바꿔도 같은 규칙으로 다시 배분됩니다.
(주가 + 분배)
종목별 투자금액
종목별 세부 조절 · 운용사 선택 · 종목 추가
운용사 비교 · 수수료가 수익률에 들어가는 방식
같은 지수를 따르는 상품은 보수 차이가 곧 수익률 차이로 쌓입니다. ETF 가격은 총보수·기타비용·매매비용을 이미 뺀 값이라, 수익률에 보수를 한 번 더 빼면 안 됩니다. 대신 실부담비용을 나란히 두고 1년 수익률이 그만큼 차이 나는지 보세요.
섹터 추가 시뮬레이션
금융·에너지·AI 전력·헬스케어·테크·배당귀족 등을 얼마나 섞으면 수익과 분배가 어떻게 바뀌는지 봅니다. 추가한 만큼 기존 종목이 같은 비율로 줄어듭니다.
시나리오 · 경제 이벤트 반영
앞으로 1년에 대한 가정을 직접 넣으면, 종목 구조(지역·환율·섹터·커버드콜)에 따라 포트폴리오 기대 수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계산합니다. 숫자는 모두 가정이며 예측이 아닙니다.
계산식: 미국 종목 = 미국 주식 + 환율 (+ 섹터 초과), 국내 종목 = 국내 주식, 커버드콜 = 기초 상승분 × 참여율(하락은 100% 반영) + 분배율. 분배율은 최근 12개월 값이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.
비중 파인튜닝
무엇을 중시할지 정하면, 제약 안에서 점수가 가장 높은 조합을 찾아 제안합니다. 과거 1년 수치로 계산하므로, 최근 많이 오른 종목으로 쏠릴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보세요.
보유 종목 행의 "고정"을 켜면 그 비중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다시 배분합니다.
AI 상황 분석
이 AI는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습니다. 입력한 상황과 이 페이지의 수치(기준일 2026-10-21~24)만으로 판단합니다. 하루 5회(같은 네트워크 기준)까지 쓸 수 있고, 제안은 참고 의견입니다. 입력 내용은 분석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.
종목별 기여도
비중 × 종목 수익률. 진한 색은 주가 변화, 연한 색은 분배가 포트폴리오에 보태는 몫(%p)입니다.
종목 설명
보유 중인 종목이 위에, 후보 종목이 아래에 나옵니다.
종목 비교표
| 종목코드 · 역할 | 현재가기준일 | 1년 주가 변화최근 12개월 | 최근 분배금1주당 · 최근 1회 | 분기 분배금최근 3회 합 | 연간 분배금최근 12개월 합 | 분배 주기기준일 | 연 분배율최근 12개월 | 분배금 성장기준 표기 | 1년 총수익 근사상단 "최종 수익률 기준" 반영 | 총보수연 | TER총보수 + 기타비용 | 실부담비용TER + 매매비용 | 비중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출처와 기준일 — 기본 배당 ETF 8종은 월배(wolbae.com, KSD 공시·네이버 시세 가공), 금융·에너지·AI전력 3종은 FunETF(코스콤·KG제로인 제공), 다른 운용사 상품과 헬스케어·테크·배당귀족은 ETF쇼핑(10-23·10-24 갱신) 값입니다. 각 행에 출처와 기준일을 적었습니다. 같은 종목이라도 출처가 다르면 1년 수익률이 1~3%p 다를 수 있어, 운용사 비교표는 한 출처(ETF쇼핑) 값만 씁니다.
세후 계산 방식 — "연금 수령 시"는 운용수익(주가 변화 + 분배)에 연금소득세율을 곱한 단순 근사입니다. 실제로는 세액공제를 받은 원금도 연금소득세 대상이고, 연 1,500만원 초과 수령 시 종합과세·분리과세(16.5%) 선택이 생깁니다. "일반 계좌였다면"은 분배금 15.4%, 해외·파생형 ETF 매매차익 15.4%, 국내주식형 ETF(코리아배당다우존스·은행고배당플러스TOP10) 매매차익 비과세로 계산했습니다. 증권사 매매수수료와 연금저축 가입·납입 조건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분배율 기준이 다름 — 월배는 "최근 12개월 분배금 ÷ 현재가", FunETF는 "주당 분배금 ÷ (분배락일 기준가 + 분배금)"의 합입니다. 섹터 ETF는 분배가 거의 없어 차이가 작습니다.
분배금 성장 기준이 다름 — 월배 종목은 "최근 3회 vs 이전 3회 분배금", KODEX 미국S&P500금융은 "2025년 vs 2024년 연간 분배금"(etfshopping)입니다.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"—"로 두고 가중값과 파인튜닝 점수에서 0으로 계산합니다.
추정값(점선 밑줄) — 코리아배당다우존스,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의 1년 주가 변화는 2025년 10월 분배락일 시가대비 분배율로 역산한 근사치입니다(±2%p). TIGER 미국AI전력SMR은 상장(2025-11-04) 후 약 11.5개월 값입니다.
총수익 근사 — 같은 12개월의 주가 변화와 분배율 단순 합산. 재투자·환율·세금 미반영,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버전 기록
- sunny34 사이트 디자인(다크 네이비 · 시안)으로 옮김, 로그인 없이 누구나 전체 기능
- AI 상황 분석을 사이트 서버 경유(Claude)로 연결, 하루 5회
- 첫 화면 정리: 복리 그래프와 1년 수익만 보이고, 설정·표·비교는 "자세히 보기"로 펼침
- "포트폴리오 만들기" 3단계: ① 미국/한국 비율 ② 전략 ③ 예산 — 순서와 무관하게 비율이 유지됨
- 전략(균형·성장·현금흐름·최고 배당률·수익률·배당성장)을 고른 뒤 비율을 바꾸면 그 전략으로 다시 배분
- 종목별 투자금액표: 일시금·매월·매주 금액, 현재가 기준 살 수 있는 주 수와 잔액
- 정기 납입을 매월·매주·매년 단위로 입력, 연금저축 한도 안내
- 나머지 분석 섹션은 접어 두고 제목을 눌러 펼침
- 자동 배분 버튼(최고 배당률·수익률·배당성장): 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면 해제되고 누르기 전 비중·파인튜닝 설정으로 복원
- 다른 버튼을 누르면 이전 버튼 자동 해제 (자동 버튼끼리, 프리셋과 자동 버튼 사이 모두)
- 오류 수정: 프리셋·수동 조절 후에도 자동 버튼이 눌린 상태로 남던 문제, 지난 자동 배분 설명이 남던 문제
- 오류 수정: 자동 버튼에서 다른 자동 버튼으로 바꿀 때 직전 자동 결과를 기준으로 계산하던 문제 — 항상 자동 배분 전 상태에서 다시 계산
- 자동 버튼을 누른 뒤 화면이 맨 위로 튀던 동작 제거 (버튼 바로 아래에서 결과 확인)
- 오류 수정: "최고 배당률" 자동 배분이 커버드콜 상한 슬라이더 최대값(60%)에 막혀 분배율이 낮은 종목이 섞이던 문제 — 상한을 100%까지 허용
- 오류 수정: 분배금 성장이 미확인인 종목이 음수 성장 종목보다 높게 평가되던 문제 — 미확인은 후보 중 최저값으로 계산
- 오류 수정: 자동 배분 후 파인튜닝 비교표의 "지금/제안"이 같게 나오던 문제 — 적용 전 값과 비교
- 섬터 합계 상한 50%까지, 비교표 총수익 열 설명 수정
- 자동 포트폴리오 버튼 3종: 최고 배당률 · 최고 수익률 · 최고 배당성장 (후보 전체에서 제약 안 자동 배분, 결과 설명 표시)
- 상단 재구성: 복리 자산 증식 그래프와 상세 설명, 1,000만원 투자 시 1년 최고 수익 카드를 맨 위로
- 복리 기본 기준을 "과거 1년 실적 그대로"로 변경, 다른 기준과의 비교 문장 추가
- 시나리오의 원금 기준 1년 손익을 큰 카드로 강조
- 복리 자산 증식: 기간 1~40년, 매년 추가 납입, 재투자 vs 현금 수령 비교 그래프와 연차별 표
- 처음 추천 비중(30·30·20·10·10)으로 되돌리기
- 같은 지수 다른 운용사 선택(KODEX·ACE·RISE·SOL)과 운용사 비교표, 보수가 수익률에 반영되는 방식 설명
- 최종 수익률 기준 선택: 세전 / 연금 수령 시 세후(연령별) / 일반 계좌 비교
- 섹터 후보 확대: 헬스케어·테크놀로지·배당귀족 추가
- 시나리오 패널: 미국·국내 주식, 환율, 섹터 초과수익, 커버드콜 참여율 가정으로 기대 수익 계산, 이벤트 예시 6종
- 파인튜닝: 비용·현금흐름 분산 요소, 종목당 최소, 비중 고정, 점수 분해표
- 벤치마크(S&P500 100%) 대비 표시
- 미국/한국 비율 막대 (지역 안 비율 유지하며 조절)
- 섹터 후보 3종 추가: 미국 금융(KODEX 미국S&P500금융), 에너지(KODEX 미국S&P500에너지(합성)), AI 전력 인프라(TIGER 미국AI전력SMR)
- 섹터 추가 시뮬레이션: 추가 비중 0~30%별 총수익·분배율 비교
- 비중 파인튜닝: 성장성·배당률·배당금 상승·최종 수익률 중요도와 제약으로 최적 비중 제안
- KPI에 가중 분배금 성장 추가, 비교표에 분배금 성장·출처 표기
- 종목 설명, 종목 교체·추가·삭제, AI 상황 분석, 비중 기억
- 5종 비교표, 비중 슬라이더, 도넛·기여도 차트
연금저축 계좌는 위험자산 한도가 없고 레버리지·인버스는 매수할 수 없으며, 합성형 ETF는 편입할 수 있습니다. 후보는 모두 레버리지·인버스가 아닙니다. 참고용 계산 도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매수 전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분배금과 보수를 확인하세요.